미시간, 구글 데이터센터 전력계약 승인…재생에너지 최대 1,600MW 비용 부담
리포티의 핵심 요약
미시간 공공서비스위원회는 10월 1일 구글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DTE 일렉트릭의 20년 계약을 승인했다. 최소 청구 기준은 계약 전력수요의 80%이며, 구글은 재생에너지 최대 1,600MW와 배터리 저장설비 480MW의 개발 비용도 부담한다.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전력투자와 장기 비용 부담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번 결정은 전력공급 계약 조건의 승인으로, 데이터센터의 모든 건설 인허가 완료를 뜻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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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집 시각
- 2026. 10. 03. 03:26 KST
- 최종 확인
- 2026. 10. 03. 03:2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