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렌, 장기금리 상승의 물가 억제 효과 언급…AI 자산 조정 위험도 경고
로이터에 따르면 올리 렌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는 에너지 가격이 ECB의 부정적 시나리오에 가까워졌지만 장기금리 상승이 성장세를 낮추고 에너지 비용의 다른 가격·임금 전가를 억제할 수 있다고 말했다. AI 관련 자산가치의 급격한 조정이 주식·신용시장으로 확산할 위험도 지적했다. 에너지발 물가 압력과 금융 여건 긴축을 함께 살펴야 한다는 평가로, 새로운 금리 결정이나 확정된 정책 경로를 제시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