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재정상, 과도한 금융완화 불필요 언급…정책 판단은 일본은행에
로이터에 따르면 기우치 미노루 일본 경제재정상은 10월 2일 일본이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 물가 상승을 추구하는 과도한 금융완화는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통화정책 결정은 일본은행의 소관이라며 정부의 추가 금리 인상 반대 여부에는 답하지 않았다. 정부의 정책 기조에 대한 해석이 바뀌면 엔화와 일본 국채금리, 수출기업의 환율 기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번 발언을 추가 금리 인상 결정이나 명시적 지지로 해석할 수는 없다.